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찬송 중에 계시는 주님을 의뢰하고 의뢰해야 합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버리실지언정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을 정도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생각과 느낌이 드는 환난 가운데 있을 때, 환난은 가까운데 하나님은 너무나 멀리 계시다는 생각과 느낌이 들고, 하나님은 우리를 돕지 아니하시는 것 같을지라도, 우리는 찬송 중에 계시는 주님을 의뢰하고 의뢰하므로 주님께 건짐과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시편 22:1, 3, 4,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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