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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   처음에 곡식을 사러 이집트에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르우벤이 아버지 야곱에게 " 내가 만일 베냐민을 아버지에게 데려오지 않으면 나의 두 아들을 죽여도 좋습니다 .   그를 나에게 맡기십시오 .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 돌아오겠습니다 " 라고 말했을 때에 야곱은 "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한다 ..." 라고 말했었는데 ( 창세기 42:37-38, 현대인의 성경 ) " 지체하지 않았더라면 벌써 두 번이나 ( 이집트에 ) 갔다 왔을 것 " 같은 때에 유다가 아버지 야곱에게 " 저 아이 ( 베냐민 ) 를 나와 함께 보내 주십시오 .   그러면 우리가 즉시 떠나겠습니다 .   그렇게 해야만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자녀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   내가 목숨을 걸고 그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   그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지겠습니다 .   내가 만일 무사히 그를 데리고 와서 아버지 앞에 두지 않으면 내가 평생 동안 그 피의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 ..." 라고 말했을 때에는 (43:8-10, 현대인의 성경 ) 야곱은 " 정 그렇다면 이렇게 하여라 ...   너희 동생도 그 사람에게 즉시 데리고 가거라 ..."(11-14 절 , 현대인의 성경 ) 고 말했습니다 .   왜 야곱의 마음이 변한 것일까요 ?   분명히 그는 " 그의 형은 죽었고 그만 남았는데 만일 너희가 그를 데리고 가는 도중에 그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다면 너희는 백발이 된 나를 슬픔 가운데서 무덤으로 내려 보내는 자들이 될 것이다 "(42:38,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할 정도였었는데 , 어떻게 야곱은 "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43:14) 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요 ?   그 정도로 그와 가족이 살던 가나안 땅에 기근이 매우 심각하고 이집트에서 가져온 식량도 다 떨어져서 온 식구가...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   가나안 땅에 기근은 더욱 심각해지고 이집트에서 가져온 식량도 다 떨어졌을 때에 서야 아버지 야곱은 베냐민을 다른 아들들과 함께 이집트로 보냅니다 ( 창세기 43:1-2, 13, 현대인의 성경 ).   떠나 보내면서 야곱은 이렇게 말합니다 :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14 절 ).   이미 특별히 사랑하던 자식 요셉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야곱에게 있어서 또 다른 사랑하는 부인 라헬의 소생인 베냐민마저 "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 라는 마음 자세로 이집트로 보낸 것을 생각할 때 에스더가 한 말인 " 죽으면 죽으리이다 " 가 생각납니다 ( 에스더 4:16).   그런데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죄악 된 세상에 보내실 때 "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 나 " 죽으면 죽으리이다 " 가 아니라 실제로 잃으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자 보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 목적은 불순종과 죄 때문에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들을 ( 에베소서 2:1, 현대인의 성경 ) 살리시기 위해서였습니다 ( 요한일서 4:9).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마태복음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