एक आखिरी चेतावनी [ रोमियों 16:17–20] क्या आपने कभी किसी से बात करते समय प्यार की वजह से उन्हें कोई चेतावनी दी है , क्योंकि आप उनकी फिक्र करते थे ? पिछले महीने की बात करें तो मुझे याद है कि मैंने दो बार ऐसी चेतावनी दी थी। पहला मौका लगभग दो - तीन हफ़्ते पहले का है ; जब मैं एक ऐसे जोड़े से बात कर रहा था जो परमेश्वर के सच से बहुत प्यार करते हैं , तो मुझे उनके लिए फिक्र हुई और मैंने उन्हें उस सच को खोजने में शामिल संभावित खतरों के बारे में धीरे से आगाह किया। अब उस बातचीत के बारे में सोचने पर मुझे एहसास होता है कि मैंने असल में एक चेतावनी ही दी थी। मेरी फिक्र इस बात से थी कि सिर्फ़ परमेश्वर के वचन को जानना — बिना उसका पालन किए और उसे अपने चरित्र को बदलने दिए — खतरनाक हो सकता है। दूसरा मौका पिछले हफ़्ते बुधवार की प्रार्थना सभा के दौरान आया , जहाँ मैंने कलीसिया को उपदेशक 10:8–11 के आधार प...
현숙한 여인 (6) [ 잠언 31 장 10-31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지혜로운 아내는 어떠한 여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성신여대 심리학 교수가 20 년간 부부상담을 하면서 정리한 주요 내용 중 “남편이 아내에게 원하는 일곱가지”가 있습니다 . 그 중 하나는 바로 남편은 “아내가 존중해 주고 자존심을 북돋아 주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 남편이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아내에게 무시당한다는 느낌입니다 . 특히 아내가 자신을 다른 집 남편과 비교하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 여성들이 자신의 남편과 비교하는 단골 메뉴는 월급 봉투 , 선물 , 휴가 , 처가에 잘하는 것 , 집안 일 도와주는 것 등이라고 합니다 . 채교수는 여성들이 자신의 남편을 다른 남자들하고 비교해서 남편의 행동을 수정하려 시도하지 말고 , 남편의 현행동에 초점을 두어 잘하는 행동을 지적하고 원하는 행동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제가 2005 년 5 월 22 일에 “지혜로운 아내”란 제목 아래 쓴 글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 “지혜로운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는 아내요 남편을 경외 혹은 존경하는 아내입니다 . 그러나 요즘 시대에 “복종”이나 “경외”라는 말은 부부관계에서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 변하지 않는 말씀이 변하는 시대에 적용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변하는 시대의 겉잡을 수 없는 흐름에 많은 크리스천 부부들이나 총각 , 처녀들이 변치 않는 영원한 말씀의 원리를 무시하고 있지 않나 염려됩니다 . 주님을 경외함으로 주님께 하듯 남편을 복종하는 것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