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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저는 더 이상 제 책임을 회피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더 이상 제 책임을 회피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   새해 2024 년을 맞이하여 저는 더 이상 제 책임을 회피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   그러면서 저는 ‘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 라고 핑계 대고 싶지 않습니다 .   저는 주님께서 제 마음을 살피고 계시며 저를 지켜보고 계시다는 사실과 제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 참고 : 잠언 24:12, 현대인의 성경 ).

게으른 자의 특징 (2)

  게으른 자의 특징  (2)     [ 잠언  26 장  13-16 절 말씀 묵상 ]             오늘 본문 잠언  26 장  13-16 절을 보면 잠언 기자는 게으른 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중심으로 게으른 자의 특징이 무엇인지 오늘 성경 말씀 중심으로 한  4 가지로 생각해 보면서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게으른 자의 특징은 핑계를 잘된다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6 장  13 절을 보십시오 : " 게으른 사람은  ' 길거리에 사자가 있다 .'  하면서 일하러 가지 않는다 "( 현대인의 성경 ). “ 길과 거리는 사람들이 일하는 일터입니다 .  그런데 그 곳에 사자가 있다면 그런 곳에 갈 수 없을 것입니다 .  이 말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겁을 집어먹고 자신이 없을 때 핑계를 대는 구실입니다 ”( 인터넷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에게 비춰보았을 때 겁을 집어먹고 자신이 없어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주님의 일을 하지 않았던 제 자신의 모습을 엿보게 되었습니다 .  그 핑계 중 하나는 실패의 두려움으로 인한 핑계로서  ‘ 내가 그 일을 해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을꺼야 ’ 라는 식으로 생각하여 주님의 일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  왜 제가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그 원인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제 자신의 명철을 의지한 것입니다 (3:5).  믿음이 없었기에 제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였고 ,  믿음이 없었기에 실패를 두려워한 것입니다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