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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저는 더 이상 제 책임을 회피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더 이상 제 책임을 회피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새해 2024년을 맞이하여 저는 더 이상 제 책임을 회피하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라고 핑계 대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제 마음을 살피고 계시며 저를 지켜보고 계시다는 사실과 제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참고: 잠언 24:1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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