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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을 날카롭게 합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을 날카롭게 합니다.





도끼를 갈지 않아 날이 무디면 그만큼 힘이 듭니다.  그러므로 도끼 날을 가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전도서 10:10,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을 날카롭게 합니다(에베소서 6:17).  그러나 미련한 그리스도인은 일을 게을리하므로 영적 민감함이 무디어져서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곤 합니다(참고: 히브리서 5:1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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