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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2021년 한해, 영적 성숙의 해였는가? (골로새서 1장 9-12절)

2021 년 한해 , 영적 성숙의 해였는가 ?     [ 골로새서 1 장 9-12 절 ]             2021 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제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는 승리장로교회는 “ 영적 성숙의 해 ” 라는 표어를 걸고 골로새서 1 장 9-12 절 말씀을 통해 3 가지 교훈을 받고 그 교훈을 우리의 목표를 삼고 이 한 해를 여기까지 왔습니다 .   오늘 2021 년 12 월 31 일 송구영신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이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골로새서 1 장 9-12 절 말씀에 근거한 그 3 가지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자아 반영 및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             우리의 첫째 목표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나는 것이었습니다 .             오늘 본문 골로새서 1 장 10 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 “ …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 현대인의 성경 ) “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점점 자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2 절 )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길 (10 절 ) 쉬기 않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9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가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이 알기를 원했던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었습니다 (13-14 절 ).   여기서 구원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적용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이시되 하나님의 아들이신 독생자 ...

지금 우리는 ...

지금 우리는 ...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성경 66 권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고 계신대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그리 관심이 많치 않은 것 같습니다 .   오히려 지금 우리는 복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왜 이리도 우리는 복에 대한 설교 듣기를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영적인 축복을 받았는데 ( 엡 1:3)  무슨 복을 그리도 더 원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왠지 지금 우리는 하나님보다 복을 더 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것은 복을 우상화하는 것으로서 영적 음행입니다 .   지금 우리는 이 영적 음행에 우리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   지금 음란한 마음이 우리 속에 있어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 호 5:4).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 절 ).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음란한 마음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버리고 음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4:12).   지금 우리는 음란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기므로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 겔 6: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 호 6:6).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습니다 (4:1).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고 있습니다 (6 절 ).   목사님들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렸습니다 (6 절 ).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율법 ( 계명 ) 을 잊어버렸습니다 (6 절 ).   지금 교인들과 교회 수는 줄어들고 있는데  목사님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   그런데 목사님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께 더 많이 범죄하고 있습니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영광을 수치로 바꾸고 계십니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치 않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면 갈수록  우리의 죄가 들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엡 5:11).   다시 말하면 ,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추구하지 않는 이유는  지금 우리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1 절 ).   우리가 입술로는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하고 있기에 ( 요일 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지 않고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    우리는 힘써 하나님을 알아가야 합니다 ( 호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