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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깨닫은 3가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깨닫은 3가지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의 문제를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시편 기자 아삽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3 가지를 깨닫았습니다 : (1) 악인들의 최후 : 주님께서 악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셔서 파멸에 밀어 넣으실 것이기에 그들은 순식간에 멸망하며 끔찍한 종말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2) 자기 자신이 어리석고 무식하여 주님 앞에서 짐승 같다는 것입니다 , (3) 의인의 최후 : 주님은 의인을 교훈으로 인도하시니 후에는 영광으로 의인을 영접하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73:16-24, 현대인의 성경 ).

미끄러질 뻔한 의인과 미끄러운 곳에 있는 악인들

미끄러질 뻔한 의인과 미끄러운 곳에 있는 악인들  " 마음이 정결한 자 " 가 "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 " 하므로 "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  그의 " 걸음이 미끄러질 뻔했 " 지만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  악인들의 " 종말 " 을 깨닫게 되었는데  "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 " 셨다는 사실입니다 ( 시편 73:1-3, 17-18).

"심한 고통"

"심한 고통" 의인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악인은 형통하는 것을 보면서  왜 이런 것인지 이해하려고 생각할 때  그것이 우리에게 " 심한 고통 " 이 될 수가 있습니다 ( 시편 73:1-16).   그 " 심한 고통 " 에서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 " 가 악인들의 " 종말 " 을 깨달아야 합니다 .   그들의 종말은 " 파멸 " 이요 " 갑자기 황폐 " 되는 것이요  " 전멸 " 입니다 (17-19 절 ).

심한 고통이 될 정도로 생각하는 것?

심한 고통이 될 정도로 생각하는 것?  우리 각자에게  심한 고통이 될 정도로  생각하며 고민하는 질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시편 기자 아삽은  의인은 고통을 당하는데  왜 악인은 형통한가 라는 질문이  그에게는 심한 고통이 되었습니다 ( 시편 73:16).   그러한 질문의 해답은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 깨닫게 됩니다 (17 절 ).

하나님의 성소인 교회 (시편 114편)

하나님의 성소인 교회   [ 시편  114 편 말씀 묵상 ]         여러분들은 교회의 참된 모습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과연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은 어떠한 것입니까 ?   저는 개인적으로 사도행전을 묵상하면서 초대교회의 모습 속에서  5 가지 원리를 깨닫게 되었는데 그  5 가지를 우리 승리장로교회가 실천하므로 교회다운 교회가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   그  5 가지 원리란  (1)  기도하는 교회 , (2)  성령 충만한 교회 , (3)  복음을 담대히 선포하는 교회 , (4)  주님께서 믿는 자를 더하시는 교회 , (5)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   오늘 본문 시편  114 편 2 절 말씀을 보면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   여기서 시편 기자는  “ 유다”를  “ 하나님의 성소”라고 말씀하고 있음 .   즉 ,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성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러면 하나님의  ' 성소 ' 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그들 가운데 임재하시어 그들과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   그 곳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또한 그 말씀이 선포되었음 .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곳에 모여 제사를 드리며 ,  언약의 말씀을 듣고 ,  하나님께 경배와 기도를 드렸던 곳입니다 .   또한 그곳에서는 큰 절기의 축제가 있었습니다 .   이 구약의  “ 하나님의 성소”는 신약의  “ 교회”를 가리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