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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심한 고통"

"심한 고통"




의인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악인은 형통하는 것을 보면서 왜 이런 것인지 이해하려고 생각할 때 그것이 우리에게 "심한 고통"이 될 수가 있습니다(시편 73:1-16).  그 "심한 고통"에서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 악인들의 "종말"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의 종말은 "파멸"이요 "갑자기 황폐"되는 것이요 "전멸"입니다(17-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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