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아버지 다윗은 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에 있은 지 3 년이 되자 죽은 아들 암논에 대한 슬픔을 거의 잊고 이제는 그 마음이 압살롬을 향하여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 사무엘하 13:38-39, 현대인의 성경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그리워하고 있는 아들 압살롬을 찾지 않았습니다 . 왜 그랬을까요 ? 혹시 그는 아직도 자기 아들 암논을 죽인 또 다른 아들 압살롬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 결국 요압 장군이 다윗 왕이 압살롬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드고아에 사람을 보내 지혜로운 여자 한 사람을 데려오게 하여 ( 사무엘하 14:2, 현대인의 성경 ) 그녀에게 할 말을 일러준 후 다윗 왕에게 보냈습니다 (19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지혜로운 여자가 다윗 왕에게 “ 대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보니 죄 있는 사람처럼 되셨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이유는 다윗 왕은 그 여인의 집안 문제는 자기가 맡아서 아무도 그녀의 남은 한 아들 [ 다른 아들과 서로 싸우다가 쳐죽인 아들 (6 절 , 현대인의 성경 )] 에게 손을 대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리겠다고 말했을 뿐만 아니라 (8 절 , 현대인의 성경 ) “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네 아들의 머리카락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11 절 ,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그러면서 다윗은 망명 중에 있는 아들 압살롬을 왕궁으로 데려오지 않고 있었기에 그는 그 지혜로운 여자가 보기에 “ 죄 있는 사람처럼 ” 된 것입니다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 왕은 “ 죄 있는 사람처럼 ”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는 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 죄란 압살롬을 용서하지 않은 죄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