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향하여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이유는 그곳에 성전이 있었기 때문이요 , 흩어져 살던 모든 유대인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구심점이었기 때문이요 , 메시아적 희망과 정치적 해방의 상장이었기 때문이요 , 또한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였기 때문입니다 . 이 예루살렘에 오순절 ( 요 12:1, 12) 을 지키기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대로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 그 목적은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유월절 어린 양으로서 우리의 모든 죄의 대가를 대신 지불하신 완전한 대속제물로서 십자가에 피 흘려 단번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죄로 인해 원수가 되었던 하나님과 우리를 다시 화해시키시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시기 위해서였습니다 . 이렇게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이 입성하시므로 우리가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계 21:2).
유산 문제로 다투지 말고 모든 탐심을 물리쳐야 합니다 . “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 누가복음 12:13-15).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13-15 절 말씀을 묵상할 때 먼저 “ 유산 ”(13 절 ) 이란 헬라어 단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제 주위에 부모님의 유산 문제로 이런저런 갈등을 하였던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a) 예를 들어 , 제가 아는 어느 형제는 맏아들로서 동생이 둘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그 형제의 부모님 ( 아마 아버님 ) 이 세 자녀들 중에 맏아들인 그 형제에게 자신의 유산을 다른 두 자녀들보다 훨씬 많이 줬다고 합니다 . 저는 그 말을 들었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부모님 ( 아버님 ) 이 세 자녀들에게 자신의 유산을 똑같이 삼등분해서 주셨으면 형제들끼리 다투지 ( 갈등하지 ) 않았을 텐데 ( 화목할 수 있었을 텐데 ) …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i) 그런데 조금 전에 인공지능에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