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순결을 지키기 위해 마음에 종교적 성벽을 높게 쌓고 " 죄인들 "( 동성애자 , 혹은 교회의 고정관념에 맞지 않는 소외된 이들 ) 을 뒤에서 멈추지 않고 불평의 말을 쏟아내곤 하면서 그들을 멀리하는 거룩해 보이는 바리새인과 같은 교회 직분자들에게도 계속해서 가까기 다가가시고 그들을 항상 영접하시는 사랑의 주님 “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 누가복음 15:1-2). (1) 오늘 본문 누가복음 15 장 1-2 절 말씀은 예수님께서 3 가지 비유의 말씀 [(1) 잃은 양의 비유 (4-7 절 ), (2)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 (8-10 절 ), (3) 잃은 아들 ( 탕자 ) 의 비유 (11-32 절 )] 을 하시기에 앞서 기록된 말씀입니다 . (a) 첫째로 , 저는 이 기록된 1-2 절 말씀을 헬라어 ( 그리스어 )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 가까이 나아온다 ’ 는 헬라어 “ ἐ γγίζοντες”( 엥기존테스 ) 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i) 이 단어는 “ 가까이 나아오다 ”, “ 접근하다 ” 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동사 “ ἐ γγίζω”( 엥기조 ) 의 현재 분사 형태입니다 . 이 단어는 개역개정 성경에서 "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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