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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미련한 자의 입 (2)

미련한 자의 입 (2) 



미련한 자의 입은 자기 자신의 미련함을 쏟아 냅니다(잠언 15:2).
마치 샘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것처럼 그/녀의 입에서는 미련한 것이 거품처럼 마구 쏟아 냅니다, 미련한 자는 생각없이 말을 많이 합니다.
말이 많이 하되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말하기보다 생각 없이 마구 잡이로 이런 저런 말을 쏟아 냅니다.
특히 그/녀는 분노 가운데서 이렇게 자신의 미련함을 쏟아 내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이 미련하다는 사실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14:33) 전파하기까지 합니다(12:23).  그 이유는 그/녀는 자신의 미련한 것을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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