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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우리를 “도와 줄 자”가 없는 것을 보시는 하나님

우리를  “ 도와 줄 자 ” 가 없는 것을 보시는 하나님 우리를 “ 도와 줄 자 ” 가 없는 것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 열왕기하 14:2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를 “ 돕는 자 ” 이십니다 ( 히브리서 13:6, 개역한글 ).   그러므로 우리는 “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   사람에 불과한 자가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절 , 현대인의 성경 ).  

총체적 칭의론 (21) (로마서 5장 2절)

총체적 칭의론 (21)         [ 로마서 5 장 2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8 가지 소주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   그 8 가지 소주제란 (1) 칭의의 필요성 , (2) 칭의의 근원 , (3) 칭의의 근거 , (4) 칭의의 방편 , (5) 칭의의 보편성 , (6) 칭의의 목적 , (7) 칭의의 예증 , 그리고 (8) 칭의의 결과입니다 .   우리가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로마서 5 장 1 절 말씀 중심으로 “ 칭의의 결과 ” 첫 번째 말씀을 묵상했었습니다 [“ 칭의의 결과 ” (1)].   오늘은 로마서 5 장 2 절 상반절 말씀 중심으로 “ 칭의의 결과 ” (2) 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   로마서 5 장 2 절 상반절 말씀입니다 : “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   여기서 “ 그로 ” 는 5 장 1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주 예수 그리스도 ” 이며 “ 우리가 ” 는 사도 바울과 로마 교회 성도들입니다 .   더 넓게 적용한다면 ,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칭함을 모든 모든 성도들입니다 .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칭의를 받은 사람 ( 우리 ) 들의 결과는 “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 ” 습니다 (2 절 ).   사실 우리는 이 은혜에 들어갈 수 없었던 하나님과 원수 된 죄인들이었는데 (8, 10 절 )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이 은혜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사복음서 ( 마태 / 마가 / 누가 / 요한복음 ) 을 보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죽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마가복음 15 장 33-37 절 말씀입니다 : “ 제육시가 되...

"하나님은 커지고 우리는 작아질수록 ..."

"하나님은 커지고 우리는 작아질수록 ..." " 하나님은 커지고 우리는 작아질수록 ,  그분이 명령하신 일을 담대히 행할 수 있는  용기가 더욱 커진다 .   그러나 하나님은 작아지고 우리가 커질수록  복종할 수 있는 용기는 더 줄어든다 ."   ( 매트 챈들러 , " 시대가 악해지더라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 in "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더 이상 하나님의 징벌이 더딤으로 말미암아  나는 죄 짓는 것을 양심에 꺼리낌 없이 담대히 해서는 안된다 ( 전도서 8:11).   그 이유는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나를 책망하시며  내 죄를 내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이다 .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 시편 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