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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더 이상 하나님의 징벌이 더딤으로 말미암아 나는 죄 짓는 것을 양심에 꺼리낌 없이 담대히 해서는 안된다(전도서 8:11). 그 이유는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나를 책망하시며 내 죄를 내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시편 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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