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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더 이상 하나님의 징벌이 더딤으로 말미암아  나는 죄 짓는 것을 양심에 꺼리낌 없이 담대히 해서는 안된다 ( 전도서 8:11).   그 이유는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나를 책망하시며  내 죄를 내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이다 .   나는 하나님의 잠잠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 시편 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