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예수님을 닮지 못한 세상적인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주님의 사랑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야고보와 요한이라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 그 두 형제의 아버지는 세베대였고 그들의 어머니는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예수님께 와서 절하며 그녀가 원하는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그녀는 예수님에게 “ 저의 이 두 아들을 주님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 하나는 주님의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 하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 마태복음 20:20-21, 현대인의 성경 ). 왜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예수님에게 그리 부탁을 드렸을까요 ? 물론 그녀는 자기가 예수님께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었기에 그리 부탁한 것이지만 (22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녀의 궁극적인 의도는 자기의 두 아들이 크게 되고 으뜸이 되길 원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녀의 말을 듣고 ( 그녀의 아들인 야고보와 요한을 뺀 ) 화를 내는 열 제자들에게 “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게 되고 싶은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남의 종이 되어야 한다 ”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6-27 절 ,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는데 (28 절 )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그녀의 두 아들이 섬김을 받길 원했던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을 닮지 못한 세상적인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주님의 사랑으로 자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