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의 죄를 자백할 기회와 시간을 주시지만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져서는 안 될 물건을 도둑질한 아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죄를 고백하도록 시간을 주셨습니다 . 그 시간이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점령한 직후와 아이성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까지입니다 . 뿐만 아니라 그 시간이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그 다음 날 아침까지입니다 . 더 나아가서 , 그 시간이란 하나님께서 그 다음 날 아침 각 지파별로 , 각 집안 별로 , 각 가족별로 나오게 하시사 범인이 속해 있는 지파와 집안과 가족을 지적할 때까지입니다 . 그런데 아간은 자신의 삽디의 가족이 뽑혔을 때까지 자신의 죄를 자백하지 않고 있다가 마지막으로 삽디의 가족 중에서 남자들을 한 사람씩 나오게 하자 삽디의 손자이며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범인으로 뽑혀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 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사실을 말하고 죄를 고백하여라 . 네가 한 일을 하나도 숨기지 말고 낱낱이 나에게 말하라 " 고 말하자 그 때서야 " 내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 것은 사실입니다 " 라고 인정하고 고백했습니다 ( 여호수아 7:14-2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한 우리에게 우리의 죄를 자백할 기회와 시간을 주시지만 우리는 우리의 죄를 자백하지 않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적하실 때에서야 우리의 죄를 자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요한일서 1 장 9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