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찬양의 기적을 경험하라 !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 사도행전 16:25). 2023 년 1 월 1 일 ,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와 다 함께 먼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 새해 한 해를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로 시작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감사하고 귀하다 생각합니다 . 제가 그리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 하나님은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 작년 2022 년 11 월 6 일 주일 예배 때 처음으로 제가 기타를 치면서 우리 찬양팀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었습니다 . 그 때 제가 그리하고 싶었던 이유는 그 전 주일 (10 월 30 일 ) 에 선포한 골로새서 1 장 11 절 현대인의 성경인 “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힘을 통해 오는 모든 능력으로 여러분이 강해져서 모든 일을 기쁨으로 참고 견디며 ” 란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 특히 그 기간에 저는 개인적으로 제 조카 선교사님의 잠들었다는 소식과 과테말라 선교사님이신 서진국 선교사님의 부인되시는 서희숙 선교사님도 잠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유가족들과 친지들 등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힘을 통해 오는 모든 능력으로 그 분들을 강하게 해주셔서 그 모든 일을 참고 견뎌낼 수 있게 해주시길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그 11 월 6 일 주일 예배 때 찬양을 인도하면서 하나님의 힘과 능력에 관한 복음 성가 4 곡을 선택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었습니다 . 그 4 곡은 (1) “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 (2) “ 나의 등 뒤에서 ,” (3) “ 약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