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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내 상황의 주님

내 상황의 주님




우리는 상황에 다스림을 받기보다  상황의 주님께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We should be ruled not by our circumstances but the Lord of our circumstances.

 

 

(DEAN R. ULRICH, "FROM FAMINE TO FULLNESS: THE GOSPEL ACCORDING TO RUTH"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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