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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십자가를 진다는 것?

자가를 진다는 ?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 24).

  

요한 칼빈은 십자가를 진다는 것을 자기 부인과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의 표시로 보았습니다( 16:24, 6:40, 벧전 2:21-28).  십자가는 죄에 대해 무죄임을 선언받는 것과 용서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땅에 살아가면서 당하는 모든 역경과 고난을 상징합니다.   모든 고난과 고통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으로서 우리를 정결케 하며 온전케 합니다.  또한 그것은 우리가 긍긍적으로 우리 자신의 육체에 신뢰를 두고자하는 경향을 물리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속에 많은 역경들을 사용하시사 우리의 교만을 들춰내시며 또한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리로 데리고 갑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역경들은 우리로 하여금 주권자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배우게 합니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지기를 통하여 우리의 삶과 성품을 변화시키시되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시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현재의 어려움들을 겪으면서 고민할 과거의 범죄나 실패들을 우리 마음의 표면으로 나오게 되며 그것들을 통하여 우리는 우리의 죄의 깊이와 중력과 우리의삶 속에서 그것들을 고쳐야 필요성을 우리에게 깊이 새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땅에서의 고난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든 십자가들은 긍긍적으로 우리에게 유익합니다.

  

[From the article “Bearing the Cross: John Calvin and the Adversities of Life” by Marcus J. Serven in “MODERN RE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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