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우리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6월 08, 2022 성령님은 우리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세상과 벗이 되어 우리 속에 쾌락에 대한 욕망과 욕심을 만족케 하면서 살고 있으면 우리는 우리 속에 거하시는 성령님은 우리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야고보서 4:1-5, 현대인의 성경).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벗 사랑 성령님 세상 약4:1-5 욕망 욕심 질투 짧은 말씀 묵상 쾌락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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