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계7:13인 게시물 표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진정성은, 눈에 보이는 대상을 대하는 실제적인 태도로만 증명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진정성은 , 눈에 보이는 대상을 대하는 실제적인 태도로만 증명됩니다 .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요한복음 5:22-29).     (1) 저는 오늘 요한복음 5 장 19-29 절 [ 주제 : “ 아들의 권한 ”( 개역개정 성경 )] 말씀의 마지막 두 번째 부분인 22-29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저는 22-29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첫째로 “ 심판 ”[κρίσις ( 크리스시 )] 관련 단어가 총 5 번 나오는 것 [22( 두번 ), 24, 27( 두번 ), 29 절 ] 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   동시에 저는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ο ὐ δ ὲ γ ὰ ρ ὁ πατ ὴ ρ κρίνει ο ὐ δένα, ἀ λλ ὰ τ ὴ ν κρίσιν π ᾶ σαν δέδωκεν τ ῷ υ ἱῷ ( 우데 가르 호 파테르 크리네이 우데나...

결코 정죄할 수 없습니다!

결코 정죄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 사탄은 우리를 고발하고 정죄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가 " 더러운 옷 " 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 슥 3:3).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거듭 사탄을 엄히 책망하십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이미 택하신 우리들의 죄를 다 사하여주셨고  우리의 " 그 더러운 옷을 벗기 " 시고 " 아름다운 옷 " 을 입혀 주셨기 때문입니다 (4 절 ).  이미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고 우리의 " 그 더러운 옷을 벗 " 겨주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의롭다 하셨고  우리에게 " 아름다운 옷 " 곧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 롬 4:25).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린 옷”으로 말미암아 ( 계 19:13)  우리의 “더러운 옷”을 벗겨주시고 ( 슥 3:3-4) 우리에게 “흰옷” ( 계 7:13)  또는“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 (19:8, 14) 을 입혀주셨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하셨는데  감히 누가 우리를 정죄할 수 있겠습니까 .  결코 없습니다 ! ( 롬 8: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