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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관하여 (22): 돌봄 제공자는 피돌봄자

  https://youtube.com/shorts/4lWuimK47AM?is=ZQAEUp5SZ5v2hGy5

왜 우리는 그리도 잘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그리도 잘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 사람들은 왠만하면 잘 변하지 않는다고들 말합니다 .    그리 오래 교회를 다니고 있으면서도 목사님이 보기에도  우리는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고들 말씀하십니다 .   왜 그런 것일까요 ?   왜 우리는 그리도 잘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   무엇이 문제일까요 ?    저는 그 대답을 로마서 12 장 2 절에서 찾아보았습니다 :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십시오 .   그러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문제는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고 있기에  변화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리고 우리는 변화를 받지 못하고 있기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기에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계속해서 이 세상을 본받아 살고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