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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한 죄악된 일들을 모르는 척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그 대가를 받도록 하셔야 하며 또한 우리의 지난 일을 철저하게 계산하셔서 우리가 행한 그대로 갚아 주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래 참으시고 , 너그럽게 대해주시면서 우리에게 넘치는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계십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이사야 65:6-7; 로마서 2:4; 베드로후서 3:9,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오래 참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래 참고 계시는 것입니다 .   주님의 재림이 더딘 것이 아니라 주님은 오래 참고 계시는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주님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 받기를 원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베드로후서 3:9, 1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   비록 마지막 때에 정욕대로 사는 사람들이 우리를 비웃으며 " 예수가 다시 온다는 약속은 도대체 어떻게 되었고 ?" 라고 말할 것이지만 우리는 주님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와 같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 주님은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약속을 지키는 데 더디신 분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오래 참으셔서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천체는 불에 타서 녹아 버릴 것이며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 "( 베드로후서 3:3-4, 8-1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과연 진노의 그릇이 토기장이에게 "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 하고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   과연 긍휼의 그릇이 토기장이에게 ' 왜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십니까 ?' 라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까 ?   도리어 긍휼의 그릇은 ' 왜 멸망받아야 할 진노의 그릇인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영광을 받도록 긍휼의 그릇으로 삼아주셨습니까 ?' 라고 토기장이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 ( 참고 : 로마서 9:20-23, 현대인의 성경 )

"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가르치시고  우리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사 48:17).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주의하지 않고 그 명령에 불순종합니다 (18 절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에게 노하기를 더디하십니다 (9 절 ).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참으시고  우리를 멸절하지 않으십니다 (9 절 ).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며 범죄하며 회개치 아니하는  우리를 고난의 불로 시험하시사 우리를 연단하십니다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11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