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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하나님은 우리에게 살 길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살   길을   알려주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살 길을 알려주십니다 .   그런데 우리는 그 살 길을 택하지 않고 거짓 목사들의 거짓 복음을 듣고 미혹되어 죽음의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 자신을 뒤돌아봐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27:11-13, 17, 현대인의 성경 ).

좀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좀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좀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좀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   그러나 충격을 받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분노해서는 아니됩니다 .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좀 걸려 넘어져야 합니다 .   걸려 넘어져서 우리는 좀 우리 자신을 뒤돌아 봐야 합니다 .   우리 자신을 뒤돌아 보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우리 양심에 찔림이 있어야 합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 양심에 찔림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죄를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 죄를 직시해야 합니다 .   이런 면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

누구 앞에서?

누구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하는 자는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부지런히 비춰보지만  사람들 앞에서 교회생활하는 자는  사람들의 눈으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므로 착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

균형을 잃은 삐뚤어진 자아성찰

균형을 잃은 삐뚤어진 자아성찰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영적 거울에   제 자신을 비춰보는 반영 (reflection) 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그 말씀의 거울에 반영된 제 자신의 모습을  직시 (confrontation)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저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비춰진 제 모습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제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   여기서 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의 거울에 비춰진 제 자신의 죄악된 모습만을 보면서  그 모습으로 인해 극심한 낙심과 자책감과 죄책감과 자괴감 속에서  허덕이는 것입니다 .    제 눈으로 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의 한계는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인해  계속해서 더 많이 들춰지는 범죄들입니다 ( 롬 5:20 상 ).   이것은 삐뚤어지고 잘못된 자기 성찰 (introspection) 입니다 .   잘못된 자기 성찰은 자기의 눈으로 자기 자신만 바라보게 만듭니다 .   다시 말하면 , 잘못된 자기 성찰은 나 자신만 바라보게 하고  나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사해주시고자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   올바른 자아성찰 (self-examination) 은  나의모든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 히 12:2).   비록 하나님의 거...

"왜 여러분 자신을 가르치지 못합니까?"

 "왜 여러분 자신을 가르치지 못합니까?" “그런 여러분이 남은 가르치면서도  왜 여러분 자신은 가르치지 못합니까 ?   도둑질하지 말라고 하는 여러분이 도둑질하고” ( 로마서 2 장 21 절 , 현대인의 성경 ). 가르치는 자세보다 배우는 자세가 더 중요합니다 .   성도님들을 가르치려고 하기 전에  우리 자신을 가르쳐야 합니다 .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 자신을 부지런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 자아반영 , 자아성찰 ).   잘 배우는 자가 잘 가르치는 자입니다 .

균형을 잃은 삐뚤어진 자아성찰

  균형을 잃은 삐뚤어진 자아성찰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영적 거울에 제 자신을 비춰보는 반영(reflection)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거울에 반영된 제 자신의 모습을 직시(confrontation)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비춰진 제 모습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제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의 거울에 비춰진 제 자신의 죄악된 모습만을 보면서 그 모습으로 인해 극심한 낙심과 자책감과 죄책감과 자괴감 속에서 허덕이는 것입니다.   제 눈으로 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의 한계는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인해 계속해서 더 많이 들춰지는 범죄들입니다(롬5:20상).  이것은 삐뚤어지고 잘못된 자기 성찰(introspection)입니다.  잘못된 자기 성찰은 자기의 눈으로 자기 자신만 바라보게 만듭니다.   다시 말하면, 잘못된 자기 성찰은 나 자신만 바라보게 하고 나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사해주시고자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올바른 자아성찰(self-examination)은 나의모든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히12:2).  비록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인해 계속해서 더 많이 들춰지는 범죄들을 인식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지만 그 모든 범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을 믿음으로 의지하여 하나님께 고백하고 자복하여 회개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용서의 확신을 가지고 더욱더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는 것입니다(롬5:20하). 그러므로 그는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고전15:10). 저는 더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