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전도서 10:10인 게시물 표시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مْ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لاَ يَقْدِرُ الاِبْنُ أَنْ يَعْمَلَ مِنْ نَفْسِهِ شَيْئًا، إِلاَّ مَا يَنْظُرُ الآبَ يَعْمَلُ . لأَنَّ مَهْمَا عَمِلَ ذَاكَ فَهذَا يَعْمَلُهُ الاِبْنُ كَذلِكَ . لأَنَّ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هُوَ يَعْمَلُهُ، وَسَيُرِيهِ أَعْمَالًا أَعْظَمَ مِنْ هذِهِ لِتَتَعَجَّبُوا أَنْتُمْ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يُقِيمُ الأَمْوَاتَ وَيُحْيِي، كَذلِكَ الاِبْنُ أَيْضًا يُحْيِي مَنْ يَشَاءُ » ( يوحنا 5: 19–21).     (1)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يعمله لا أريد أن أتأمل دفعة واحدة في المقطع كله من يوحنا 5: 19–29 ، بل أود أن أقسمه إلى عدة أجزاء وأتأمل فيها . واليوم أريد أن أتأمل فقط في الجزء الأول، أي الآيات 19–21. عندما أقرأ يوحنا 5: 19–21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ال...

성령의 검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

성령의 검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 무딘 칼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들 수 밖에 없습니다 ( 전 10:10).   이와 같이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 ( 엡 6:17) 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에 힘이 더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인드 (mind) 가 날카롭게 되 있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힘이 아니 사람 ( 육신 ) 의 힘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 결과 그들은 영적 민감함이 둔해져서 (spiritual insensitivity)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므로 (lack of spiritual discernment)  혼동 (confusion) 속에 거합니다 .   그리고 그들은 우왕좌왕하면서 갈바를 알지 못해 이리 저리 헤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인드 날카롭게 되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민감함과 영적 분별력이 있습니다 .   그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예민할 뿐만 아니라  성령님께서 어는 문은 닫으시고 어는 문은 열어주시는지 분별합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님의 영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선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