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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1. 9. 17.)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라고 간구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마태복음 9:36-38).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셨을 때 시몬 베드로가 "주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시몬 베드로의 신앙 고백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것을 너에게 알리신(reveal)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내 아버지"이십니다(마태복음 16:15-17,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저는 마태복음 11 27절을 읽다가 시몬 베드로가 그리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대로시몬 베드로가 하나님의 "계시(reveal)를 받"았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은 시몬 베드로가 하나님 아버지의 계시를 받아 "주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신앙 고백을 하게 된 것입니다시몬 베드로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 안에 바리새인의 모습은 주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다고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주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고 말씀하신 뜻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마태복음 12:1-8, 현대인의 성경).

 

우리 안에 바리새인의 모습은 주일 예배를 매우 귀하게 여기지만 인생의 구덩이에 빠져 허덕이는 한 명의 예배자를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께는 최선을 다하여 예배를 드릴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귀하게 역기시는 그 한 명의 예배자에게는 선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마태복음 12:10-1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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