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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1. 8. 27.)

 

하나님 보시기에 "더러운 창녀짓"은 우리가 하나님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 외에 우리가 사랑하는 자들 및 것들을 쫓아가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받은 축복들을 그 우상들에게 갔다 받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더러운 창녀짓"을 하는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영원히 내 아내로 삼아 너에게 신의와 사랑과 자비를 베풀고 진실함으로 너를 맞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로 인정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호세아 1:2; 2:5, 7, 8, 13, 19-20; 마태복음 22:3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를 사랑하라.  ...  나 여호와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네 아내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여기서 "다시"라는 말씀은 호세아의 아내 고멜이 남편인 호세아 외에 다른 남자를 거듭 쫓아다닌 것을 암시합니다(3).  그런데 하나님은 "여전히" 창녀짓을 하는 (우상인 바알을 거듭 따라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다시 가서 바람을 핀 네 배우자를 사랑하라 내가 여전히 그/녀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바람을 피고 또 핀 배우자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실까요?  혹시 계속 영적으로 바람을 피고 또 피는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려고 하시는 것은 아닐까요?

 

혹시 지금 우리 목사님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리고 또한 하나님의 율법을 잊어버리므로 말미암아 목사님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하나님께 더 많이 범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그 결과 혹시 지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나를 하나님으로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폭력과 살인이 그칠 날이 없"는 것은 아닌지요?(호세아 4:1-2, 6-7, 현대인의 성경)

 

만일 지금 우리 목사들이나 교인들이 음란한 정신에 미혹되고 창녀 행위와 술로 인해 마음을 빼앗겨서 하나님을 떠나 창녀짓을 하고 있으면서도 깨달음이 없다면(호세아 4:11-12,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재물의 축복을 계속해서 우상에게 갔다 받치는 창녀짓을 하면서도 수치를 모르고 오히려 그 수치스러운 일을 좋아한다면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상에게 갔다 받치는 그 제물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수치를 당하게 하실 것입니다(호세아 4:18-1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에 관한 것을 모두 알고 계시며 우리는 하나님에게 하나도 숨기지 못할 것입니다.  영적 창녀짓으로 우리 자신을 더럽히는 행위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음란한 마음이 우리에게 있으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교만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호세아 5:3-5,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돈을 우상화하여 그 돈을 따르기로 작정하면 하나님의 심판으로 깨어지고 부서질 것입니다(호세아 5:1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고통을 당하면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것입니다(호세아 5:1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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