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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짧은 말씀 묵상 (2021. 8. 11.)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면서 진리와 의로 하지 않는 우리를 향하여 분노를 억제하시고 우리를 고난의 불로 연단하시므로 우리의 유익을 위해 가르치시고 또한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이사야 48:1, 2, 9, 10, 17, 현대인의 성경).

 

나의 하나님이 내 힘이 되셔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되 내 입을 예리한 칼처럼 만드시고 하나님의 손으로 나를 보호하시며 나를 곧 사용할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사 하나님께서 흩어진 자기 백성을 돌아오게 하시려고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를 택하여 자기 종으로 삼으시며 나를 존귀하게 하셨습니다(이사야 49:2, 3, 5,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아침마다 나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셔서 나를 깨우치시며 그의 가르치심을 알아 듣게 하시사 나에게 할 말을 가르치셔서 피곤한 자를 격려하고 도와줄 수 있게 하십니다(이사야 49:4-5,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나를 도우시는데 누가 감히 나를 고소하며, 죄인으로 단정하며나와 다툴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나를 도우심으로 내가 당황하지 않을 것이며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을 줄로 압니다(이사야 50: 7-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축복하실 때 우리의 모든 황폐한 사막과 같은 곳들을 에덴 같게 하시고그 광야를 하나님의 동산 같게 하시사 우리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찬송하는 소리가 있을 것입니다(이사야 51:3).

 

하나님의 구원의 때가 가까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속히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민을 심판하실 것이니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길 기다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하여 대대에 미칠 것이며 하나님의 의는 쇠하지 않고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이사야 51:5, 6, 8, 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 구속 받은 자들은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것이므로 슬픔과 탄식은 사라질 것입니다(이사야 51:11, 현대인의 성경).

 

밤새도록 슬픔에 흐느껴 눈물이 뺨을 적셔도 사랑하던 자 중에 나를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도 다 나를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으므로 그들은 오히려 내 고통에 대해서 듣고 기뻐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너를 위로하는 자는 나인데 어째서 너는 풀잎에 불과한 죽을 인간을 두려워하느냐?'  그러므로 나는 고백합니다: '주님은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분이십니다'(시편 86:17; 예레미야 애가 1:2, 21; 이사야 51:1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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