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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ina tu oído a mi clamor» [Salmo 88]

«Inclina tu oído a mi clamor»       [Salmo 88]     El pasado lunes (25 de febrero), visité el hospital donde se encontraba enferma la señora Jeong Myeong-seon, esposa del difunto pastor Jeong Sang-woo. Al encontrar allí a su hijo mayor y a su nuera, pregunté si podía orar brevemente por ella; con su permiso, puse mi mano sobre su frente y oré junto a ellos. Mientras oraba, busqué la misericordia y la gracia de Dios. Aunque no podía comprender plenamente lo que sentían sus hijos, supliqué fervientemente a Dios que le concediera la gracia de recuperar la conciencia, aunque fuera por un instante, para que pudiera conversar con ellos. Al escuchar los sollozos de su hijo, simplemente rogué a Dios que respondiera a nuestras oraciones. Después, salí del hospital y me dirigí a la residencia de ancianos donde vive la *Kwon-sa* (diaconisa mayor) Park, pues sabía que ese día —el 25— era su cumpleaños número 90. Al llegar, la saludé mientras yacía tranquila co...

짧은 말씀 묵상 (2021. 8. 24.)

 

우리는 우리의 입을 벌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잘 받아 먹으므로 하나님을 배신하며 반역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뻔뻔스럽고 고집스런 배신한 자들과 반역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든지 안 듣든지 전해야 합니다(에스겔 2:4, 5, 7, 8, 현대인의 성경).

 

꿀처럼 단 하나님의 말씀을 규칙적으로 먹고 내 마음에 채우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유심히 듣고 내 마음에 잘 간질해 두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길 원합니다.  담대히 전하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굳어 버린 고집 센 사람들에게도 전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강심장으로 만들어 주시고 나를 반석처럼 굳게 하시며 금강석처럼 단단하게 해주시길 기원합니다그러므로 그들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길 원합니다(에스겔 3:1-10, 현대인의 성경).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할 때 "여호와의 손이 나를 강하게 붙들어 주셨"습니다(에스겔 3:14, 현대인의 성경).

 

주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교회의 파수꾼으로 세우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들을 경고해야 합니다(에스겔 3:17,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믿어 의롭다함을 얻은 의로운 자가 의를 저버리고 악을 행하면 주님께서 그 앞에 장애물을 놓을 것입니다(에스겔 3:20, 현대인의 성경).

 

자기들의 죄 때문에 시들어 가는 서로의 비참함 모습을 보면서 절망할 때에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자 십자가에 죽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갈망하며 주님께만 소망을 두길 기원합니다(에스겔 3:17; 베드로전서 2:24, 시편 39:7, 62:5, 119:166, 17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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