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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짧은 말씀 묵상 (2021. 7. 16.)

하나님께서는 고난도 합력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구원을 이루십니다(시편 119:67, 71; 로마서 8:28).

 

내가 주님의 말씀을 바라는 이유는 나의 영혼이 주님의 구원과 주님의 위로를 사모하기 때문입니다(시편 119:81-82).

 

"교만한 자들이 이유 없이 나를 비난"하며,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나를 잡으려고 함정을" 파므로 "그들이 나를 거의 죽이다시피 했으나 나는 주의 교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주의 사랑으로 나를 다시 살려 주소서.  그러면 내가 계속 주의 법을 지키겠습니다"(시편 119:78, 84-88,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말씀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않았더라면 "나는 고통 가운데 죽었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 삶을 새롭게 하였으므로 내가 결코 이것을 잊지 않겠습니다"(시편 119:92-93, 현대인의 성경).

 

내가 주님의 말씀을 그리도 사랑하고 있다면 나는 그 말씀을 하루 종일 묵상하므로 지혜를 얻어 거짓된 행위를 다 미워하며 또한 나는 그 말씀을 지키려고 내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말아야 합니다(시편 119:97, 100, 101, 104, 현대인의 성경).


인생의 쓴 맛을 보고 있을 때 주님의 말씀의 단 맛을 봐야 합니다(시편 119:103).

 

"주의 말씀은 나의 영원한 재산이", "주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은 "내 소유"입니다(시편 119:56, 111, 현대인의 성경).

 

내가 주님의 의로운 말씀들을 지키기로 다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주님께서는 나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나를 다시 살려 주시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시편 119:106-107, 현대인의 성경).  어쩌면 많은 고통은 내가 주님께 약속한 것을 신실하게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주님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것을 신실하게 지키시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주님의 도구일 수도 있습니다.

 

"주의 말씀으로 내 발걸음을 인도하셔서 죄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시편 119:133, 현대인의 성경).

 

"환난과 고통이 나에게 밀어닥쳤으나나는 "지극히 성실" "주의 법을 잊지 않"고 신뢰함으로 오히려 진실한 주님의 법을 통하여 주님께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셔서"나로 하여금 살게 하"시기에 나는 "심히 순수"하고 "나의 즐거움" "주의 말씀" "사랑합니다(시편 119:138, 140-144).

 

"주님의 법과는 거리가 먼" "악을 추구하는 자들이 가까이 왔으나"주는 나에게 가까이 계시니" "내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주의 도움을 구하며", 주님의 약속의 말씀에 소망을 두고 "내가 진심으로 기도"하며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 기도를 들으시고""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지키겠습니다"(시편 119:145-151, 현대인의 성경).

 

고난 속에 있어도 오히려 주님의 말씀을 더욱더 기억하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다시 살린바 되길 간절히 기원하는 의인들에게는 구원이 가깝습니다(시편 119:153-155).

 

주님의 계명들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진실된 자들로서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회복을 받습니다(시편 119:158-159, 현대인의 성경).  "권력 있는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나"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합니다.  그 이유는 나는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아무 것도" 나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시편 119:161-163, 165,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모든 의로운 계명들을 따르기로 택하고 주님께 간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십니다(시편 119:170, 172-173, 현대인의 성경).

 

지금 비록 내가 "길 잃은 양처럼 방황"을 하고 있지만 나는 "주의 계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종을 찾으소서"(시편 119:17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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