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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짧은 말씀 묵상 (2021. 8. 19.)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마치 토기장이가 만들던 물건이 망가지고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그것을 다시 주물러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른 모양의 그릇을 만들듯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고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않으면서 우리 마음의 악한 고집대로 하겠다고 하는 우리에게 재앙을 내리셔서라도 우리를 모두 악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시고 우리의 태도와 행실을 바르게 고치십니다(예레미야 18:4, 6, 10, 11, 현대인의 성경).

 

주님을 버리고 돈을 우상화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계획을 좌절시키시고 우리를 재앙으로 갇혀 있게 하실 것입니다(예레미야 19:4, 7, 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들에게 말씀을 주셔서 여러분에게 끊임없이 보내시사 그들이 그 말씀인 "너희는 모두 악한 길과 악한 행동에서 돌아서라 ..."고 부지런히 전하고 있지만 여러분은 귀를 기울여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예레미야 25:3-5,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악한 행위에 대하여 재앙을 내리기로 한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길 원하셔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을 우리에게 끊임없이 보내시사 매 주일마다 경배하러 오는 우리들에게 "너희는 모두 악한 길과 악한 행동에서 돌아서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은 '어쩌면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예레미야 25:5; 26:2-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시고 그 하나님의 종들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 태도와 행실을 고치고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켜 여러분에 대하여 선언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실 것입니다"라고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가 지금까지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계속 우리에게 보낸 하나님의 종들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그 종들을 싫어하고 미워하며 심지어 "너는 죽어야 하겠다", "이 사람은 죽어야 마땅합니다"라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예레미야 25:5; 26:5, 8, 11, 13,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참된 목사님들의 참된 복음 듣기를 거부하고 계속해서 거짓 목사들의 거짓 복음을 들으면 우리는 그 거짓 목사들과 함께 다 같이 멸망할 것입니다(예레미야 27:15, 고린도후서 11:4; 갈라디아서 1:6-9, 현대인의 성경).  거짓 목사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시지도 않았고 그들에게 말씀도 하지 않으셨는데도 불구하고 교인들에게 거짓말을 믿게 하고 있습니다(예레미야 28: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점장이 같은 거짓 목사들로 하여금 우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이 조작해 낸 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시지도 않았는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짓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예레미야 29:8-9, 현대인의 성경).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 보기에는 재앙이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것은 우리에게 번영과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계획입니다(예레미야 29:11,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의 징계를 받아 갇힌바 되었을 때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구하면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갇힌바 된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실 것입니다(예레미야 29:12-14, 현대인이 성경).

 

우리의 죄가 크고 우리의 허물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당하게 징계하시고 우리를 전혀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내버려 두시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로 인해 우리의 상처는 어느 누구도 고칠 수도 없고 치료할 수도 없을 만큼 중상이여서 우리를 고칠 희망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내가 너희를 치료하여 너희 상처를 고쳐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원상태로 회복시키시고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번성하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예레미야 30:11-15, 17-19, 현대인이 성경).

 

주님께서 주님의 공동체를 튼튼한 기반을 다지게 해주시고누구든지 그 공동체를 못 살게 구는 자들을 벌해주시고그 공동체 안에서 지도자들을 나오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예레미야 30:20-21,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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