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낌이 없"는 사랑은(요일2:10)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으며(3:21) 그러한 담대함은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때에(23절)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사랑입니다(18절).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면서도 "나는 화평을 원"하지만 "그들은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들"로서 오히려 싸우려 드는구나." 그러므로 나는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시편 120:1-2, 6-7, 현대인의 성경).
나는 화평케 하는 자로서 화평을 원할지라도 화평을 미워하는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들은 싸우려고 하므로 내가 환난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도움이 되시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의 기도 응답은 하나님께서 나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나를 지켜주시되 모든 환난에서 내 영혼을 지키신다는 말씀입니다(마태복음 5:9; 시편 120:1-2, 6-7; 121:1-4, 7, 현대인의 성경).
나는 하나님의 교회에 "화평을 원"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로 교회의 화평을 깨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나는 교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 이유는 나는 교회 "안에 평화가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복을 구"합니다. 그 이유는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응답하시사 하나님의 교회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모든 위험"에서 지켜주시되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며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하나님의 집에 올라갑니다(시편 120:1-2, 6-7; 121:2-4; 7-8; 122:1, 4, 6-9).
"종이 자기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이"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우리가 심한 멸시를 받고 있습니다. 부자들이 우리를 조롱하고 교만한 자들이 우리를 경멸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시편 123:1-4, 현대인의 성경).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는 "우리 편"이시요 "우리의 도움"이십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시며 오히려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게 하시사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여호와를 찬송"합니다(시편 124:1-2; 6-8). "나의 도움"이시요 "우리의 도움"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편에 계시"사 "원수들이 우리를 공격했을 때" "우리를 원수들의 이빨에 씹히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나하시"면서 우리를 지키시므로 우리가 실족하지 않습니다(시편 121:2-4; 124:1-2, 6, 8,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실 뿐 아니라 "두르시"사 보호하실 것입니다. 교회를 지키시고 두르시사 보호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는 성도들은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히 서 있는 시온산과 같"습니다(시편 121:5, 8; 125: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여호와를 의지하는"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시되 그들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사 보호하시므로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게하시고, 또한 그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하시므로 "평강"을 주십시니다(시편 125:1-4,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사탄의 "포로들을" 교회로 "돌아오게 하셨을 때"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 우리는 너무 기뻐서 웃고 즐거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쁨으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큰 일을 행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의 기쁨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직도 사탄의 "포로들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마른 땅에 시냇물이 흐르듯이" 그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그리고 우리는 "울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를 가지고 나가 그 사탄의 "포로들"에게 뿌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로 하여금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시편 126:1-6,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지 않으시면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우리의 수고가 헛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지키시지 않으시면 "파수병이 보초를 서도 헛일"입니다. 우리가 "아침 일찍" 새벽기도회를 위해 "일어나고" "밤늦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다가 "자면서 고달프게"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것도 "헛된 일"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사 우리에게 "잠을 주"십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상급" 또는 "축복"을 주시되 우리에게 영적 자녀들을 "선물"로 주십니다. 우리가 "젊었을 때"부터 이러한 영적 자녀들을 "선물"로 많이 받는다면 우리는 "복"된 자들이요 "행복"한 자들입니다(시편 127:1-5, 현대인의 성경).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길을 걷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은 아내의 복을 받을 뿐만 아니라 "어린 감람나무 같"은 자녀들의 복을 받아 한 "집 안"과 한 "식탁에 둘러 앉"아 먹고 마시며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습니다. 주님께서 그 가정을 축복하시고 그의 평생에 그의 집 안이 번영케 하시사 그의 "손자 손녀를 볼 때까지" 그가 "살기"를 원합니다. 그와 그의 집 안에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시편 128:1-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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