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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짧은 말씀 묵상 (2021. 8. 18.)

 

우리의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거절하고 우리 마음의 악한 고집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섬기고 절하는 것입니다(예레미야 13:10,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수모를 당하고 상처를 입은 것은 죄를 범하는데 익숙한 우리의 죄악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거짓된 신들을 의지하는 영적 매춘 행위를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수치를 들러낼 것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것입니다: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냐"? (예레미야 13:22, 23, 25, 27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주님을 떠나서 방황하기를 좋아하고 자제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를 치시고 치료하지 않으시며, 우리가 평강을 바라도 좋은 것이 없고 치료 받기를 기다리나 두려움만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악과 우리 조상의 죄를 인정합니다"정말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께 희망을 둡니다.  그 이유는 주님은 교회의 소망이시요 고난 당한 때의 구원자이십니다(예레미야 14:8, 10, 20, 22,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계속 타락의 길을 걸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손을 펴시사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기에 치쳤기 때문입니다(예레미야 15:6, 현대인의 성경).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 말씀을 맛있는 음식처럼 받아먹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기 때문입니다(예레미야 15:16, 현대인의 성경).

 

'주님, 어째서 나의 고통은 이처럼 계속되며 내 상처가 낫지 않습니까?'  주님의 대답은 "네가 만일 회개하며 내가 너를 회복시켜 다시 나를 섬길 수 있도록 하겠다"(예레미야 15:18-1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헤를 베풀지 않으시면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 우리 마음의 악한 고집대로 행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섬기며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법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므로 우리 조상들보다 더 많은 악을 행할 것입니다(예레미야 15:12-13, 현대인의 성경).

 

사람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그는 사막의 가시덤불 같을 것이며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에 메마르고 염분이 많은 땅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는 물가에 심겨져서 그 뿌리를 시내로 뻗어 더위가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잎이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며가뭄이 심한 해에도 걱정이 없고, 항상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자입니다(예레미야 17:5-8, 현대인의 성경).

 

어느 누구도 그 무엇보다도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사람의 마음을 능히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그 마음을 살피시고 그 깊은 동기까지도 조사해서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모아 부자가 된 사람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고 있는 자고새와 같아서 언젠가는 그것이 자고새를 버리고 날아가 버리듯 그의 부도 조만간에 그를 떠날 것입니다그리고 결국 그는 어리석은 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예레미야 17:9-11,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소망이시요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예레미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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