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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1. 9. 22.)

 

나 자신을 위하여 무엇을 얻고자하기 보다 예수님을 위하여 무엇을 희생해야 할지 ... (마태복음 16:25-26, 현대인의 성경)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기를 낮추는 사람입니다(마태복음 18: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어린 아이를 영접해야지 예수님을 믿는 어린 아이 하나를 죄 짓게 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어린 아이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마태복음 18:3-6, 10, 현대인의 성경).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용서를 받은 자로서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셨듯이 나 또한 나에게 죄 지은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본 받지 못하면 나에게 용서를 구하는 그 형제의 간청을 들어주지 않고 용서하기를 거부할 것입니다(마태복음 18:23-35, 현대인의 성경).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되게하셨으므로 이제는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입니다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리고,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있습니다(마태복음 19:3-6, 현대인의 성경).

 

모세가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아내와 이혼하라고 한 이유는 "너희가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와 이혼하는 것을 허락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남자가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게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눠서는 아니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간음 죄를 짓는 것이다"입니다(마태복음 19:4-9,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제자들"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그런 것이라면 차라리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예수님"모든 사람이 다 이 말대로 할 수는 없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람들만 그렇게 할 수 있다.  처음부터 결혼할 수 없는 몸으로 태어난 남자도 있고 불구자가 되어서 결혼할 수 없는 남자도 있으며 하늘 나라를 위해 스스로 결혼을 포기한 사람도 있다.  이 교훈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마태복음 19: 10-1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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