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점: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요한일서 1장 1절과 2절에서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예수님을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1절)이요 “이 영원한 생명”(2절)이라고 말씀을 했는데, 요한일서 편지 쓰기를 마치면서 5장 20절 하반절에서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생명이십니다”라고 말씀했습니다. 동일한 저자인 사도 요한이 쓴 요한복음도 보면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시작했는데 요한복음의 결론이라는 20장 31절을 보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두 책인 요한복음과 요한일서를 보면 사도 요한은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을 해서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요한복음과 요한일서를 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지혜를 찾으면 하나님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시기 때문입니다(잠언 2:2, 4-6).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신의 명철을 의지합니다(잠언 3:5, 7). 장수와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비결은 사랑과 성실(인자와 진리)을 우리 마음에 새겨서 우리에게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악을 떠나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잠언 3:1-8, 현대인의 성경).
풍족한 삶을 사는 비결은 우리의 재산과 수입의 "첫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는 것입니다(잠언 3:9-10).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습니다(잠언 3:11-12).
미련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고 하나님의 아버지의 꾸지람을 싫어합니다. 그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기에 결코 행복하지 않습니다(잠언 3:11-13,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자의 행복관은 "은이나 금"이나 "보석"보다 "비교가 되지 않는" "더 가치 있고 유익"한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를 사모하므로 그에게는 장수와 부귀가 있고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입니다(잠언 3:13-17, 현대인의 성경).
우리 영혼의 생명이 되는 "완전한 지혜"와 "분별력을 잘 간직하"면 우리는 우리의 "길을 안전하게 갈 수 있고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도 없을 것이며 잠자리에 들 때 두려워하지 않고 단잠을 잘 수 있을 것"입니다(잠언 3:21-24,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갑자기 밀어닥친 재앙이나 악인들의 멸망이 이를 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의지하는 하나님께서 그를 "안전하게 지키실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잠언 3:25-26, 현대인의 성경).
"선을 베풀 능력이 있"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베풀기를 주저하지" 않지만, 미련한 그리스도인은 "선을 베풀 능력이 있"으면서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베풀기를 주저하"면서 그 필요로 하는 자에게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다"라고 말합니다(잠언 3:27-28,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한 영혼을 아끼지만 미련한 그리스도인은 많은 재물을 아낍니다(잠언 3장 27-28절을 묵상하면서).
미련한 그리스도인은 그의 곁에서 평안히 살고 있는 이웃이 자신에게 악을 행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며 그 이웃을 "해하려고 꾀"합니다(잠언 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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