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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하여 (3): 사랑할 능력은 없고 죄지을 능력은 있는 슬픈 현실

  https://youtube.com/shorts/haQoWEIfw-I?si=w_PYpvRh_2nLfNNy

그래도 하나님을 믿으시겠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을 믿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혹은 믿는) 이유가 예수님 외에 물질의 축복이나 자녀의 축복이나 건강의 축복이나 등등 하나님께 원하고 기대하는 축복때문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사탄으로 하여금 그 모든 축복들을 빼앗아 가도록 허락하실 수도 있습니다(욥기 1:9-12).

그래도 과연 우리는 욥처럼 입술로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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