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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님이 주신 선물: 사랑하는 딜런, 예리, 예은이에게 · 아빠의 고백

https://youtu.be/f7ZKQsCOXj4?si=tsxExKbaIwyKRv55  

암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암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암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이유는 암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를 변화시켜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암투병 중인 사촌 여동생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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