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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문제는 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 입니다.

문제는 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 입니다.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아닌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는 사람의 중심을 보려고 애쓰기보다 사람의 외모에 취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그리스도인 싱글 자매/형제는 입술로는 미래 배우자의 신앙을 제일 중요시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 마음으로는 /녀의 외모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부모는 입술로는 자녀의 배우자감으로 신앙과 성품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실제 마음으로는 스펙이나 경제권 외모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교인들은 우리들의 목사님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을 중요시하기 보다 목사님의 입술로 선포하는 (축복) 설교와 겉으로 보이는 언행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목회자의 마음과 성품보다 그의 외모나 스펙 등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뽑을 때에도 우리 그리스도인 시민들의 투표의 기준은 대통령 후보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보다 그의 외모(그리스도인 아니면 교인?, 교회 직분자? 등등) 보고 투표하고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사람의 진실성 보다 거짓된 사람이라 할지라도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면 배우자/ 사위 또는 며느리/ 교회 목사님/ 나라 대통령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입니다바로 우리입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 너무 다릅니다지금 우리의 관점은 하나님의 관점과 너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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