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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가식적인 눈물?

가식적인 눈물?




어쩌면 장로님이나 권사님이나 안수 집사님들 중에서는 목사님과 사모님이 흘리는 눈물을 가식적인 눈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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