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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월 26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은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사무엘상 14:6, 현대인의 성경).

 

따르는 자는 지도자의 믿음을 보고 그 지도자와 마음을 같이 하여 따라야 합니다(참고: 사무엘상 14:6-7).

 

아버지 사울 왕은 "오늘 내가 원수에게 복수하기 전에 무엇이든지 먹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하고 엄숙하게 선언했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굶주린 채 지쳐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의 아들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의 명령을 듣지 못하였으므로 자기가 들고 있던 막대기를 내밀어 꿀을 찍어 먹으므로 즉시 원기를 회복했습니다.  그 때 한 사람이 요나단에게 "당신의 부친께서 오늘 무엇이든지 먹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엄하게 경고하셨으므로 모두 먹지 못하고 굶주린 채 지쳐 있습니다"라고 말하자 요나단은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런 명령은 우리를 해칠 뿐이야.  내가 이 꿀을 조금 먹고 얼마나 기운을 차리게 되었는지 한번 보아라.  만일 백성들이 적에게서 뺏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을 수만 있었더라면 우리가 얼마든지 적을 더 죽일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라고 대답했습니다(사무엘상 14:24-30,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 사울 왕의 명령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말한 이유는 그 명령은 자기와 이스라엘 사람들을 해칠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블레셋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울 왕의 명령에 순종하므로 음식을 먹지 못하고 굶주린 채 지쳐 있었다는 것은 진정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진정 말이 되는 소리인지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구분하여 말도 안 되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시고 침묵하시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에게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참고: 사무엘상 14:37-38, 현대인의 성경).

 

사울 왕이 하나님께 처음으로 단을 쌓고 "내가 블레셋 군을 추격해야 합니까?  주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넘겨 주시겠습니까?" 하고 물어보았을 때 하나님은 그 날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하나님의 침묵).  사울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무엇인가 잘못되었소.  이 일이 누구 죄 때문인지 한번 알아봅시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합니다.  만일 죄를 범한 자가 내 아들 요나단이라 할지라도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오!"라고 말했을 때 한 사람도 그의 말에 대답하는 자가 없었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의 침묵)(사무엘상 14:37-39,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만 사울에게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도 침묵한 것을 보면 사울 왕이 "무엇인가 잘못되었고.  이 일이 누구 죄 때문인지 한번 알아봅시다"(38, 현대인의 성경)라고 말했을 때 그 "누구"가 자신인줄은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우리도 사울처럼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아버지 사울 왕은 자기 아들인 "요나단이 죄 있는 자로 뽑혔"으므로 그에게 "요나단,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를 쳐서 죽이시기 원한다"라고 말하고 요나단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울 왕에게 " '이스라엘이 승리하는데 이처럼 큰 공을 세운 요나단이 죽어야 합니까?  그건 안 될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가 머리털 하나라도 잃지 않게 할 것을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었던들 그가 오늘 어떻게 이런 일을 해낼 수 있었겠습니까?' 하며 요나단을 죽음에서 구출해 내었"습니다(사무엘상 14:42-45,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요나단만 사울 왕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29, 현대인의 성경)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도 사울 왕에게 "그건 안 될 말씀입니다"(45, 현대인의 성경)라고 말한 것을 보면 사울 왕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무엇인가 잘못"된 것인지, "이 일이 누구 죄 때문인지" 한 번 알아보려고 했을 때(38, 현대인의 성경) 요나단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 사울 왕 자신만 몰랐던 것 같습니다.  슬픈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지도자인 남편을 둔 가정 식구들과 이러한 지도자인 목사를 둔 교회 식구들은 많은 괴로움을 당할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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