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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월 5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가 위기에 처했을 때 그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그 때에는 도움 주기를 거절했으면서 나중에 와서 왜 자기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았냐고 불평한다면 어찌 그 불평이 우리가 보기에 합당한 불평이라 말할 수 있습니까?  (참고: 사사기 12:1-3, 현대인의 성경)

 

자식을 낳지 못했던 여자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서 "이제 곧 임신하여 아들을 낳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한 것도 그 여자에게는 매우 놀랄 수밖에 없는 소식인데 더 나아가서 '그 아이는 태어날 태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 하나님께 바쳐질 나실인이 될 것이다'라고까지 말씀하셨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참고: 사사기 12:3, 7, 현대인의 성경)  만일 하나님께서 자식을 낳지 못하는 우리에게 자식을 선물로 주셨을 때 과연 우리는 믿음으로 그 자녀를 평생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 받칠 수 있을까요?  아니,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녀를 평생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 받치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아빠의 자격이 없는 저에게 주신 은혜의 선물인 딜런, 예리, 예은이를 생각하면 그 자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를 때가 수 없이 많았었다고 고백합니다(참고: 사사기 12:8, 12, 현대인의 성경).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사랑하는 세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모를 때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서 저보다 딜런, 예리, 예은이를 더욱 사랑하시돼 어느 누구보다 제일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세 자녀들을 기도로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자녀를 계속해서 돕고자 합니다.

 

자녀 양육의 제일 좋은 비결은 우리 부모가 하나님께서 명령한 모든 것을 그대로 지키는 것입니다(참고: 사사기 13:13-1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을 축복하시고 또한 성령님께서 그들을 감동시키시사 주님의 도구로 사용해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사사기 13:24-2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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