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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헛된 수고요 헛된 일입니다.

헛된 수고요 헛된 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집과 교회를 세우시지 않으시면 우리의 수고가 헛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자면서 고달프게 벌어먹고 사는 것도 헛된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참고: 시편 127:1-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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