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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مْ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لاَ يَقْدِرُ الاِبْنُ أَنْ يَعْمَلَ مِنْ نَفْسِهِ شَيْئًا، إِلاَّ مَا يَنْظُرُ الآبَ يَعْمَلُ . لأَنَّ مَهْمَا عَمِلَ ذَاكَ فَهذَا يَعْمَلُهُ الاِبْنُ كَذلِكَ . لأَنَّ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هُوَ يَعْمَلُهُ، وَسَيُرِيهِ أَعْمَالًا أَعْظَمَ مِنْ هذِهِ لِتَتَعَجَّبُوا أَنْتُمْ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يُقِيمُ الأَمْوَاتَ وَيُحْيِي، كَذلِكَ الاِبْنُ أَيْضًا يُحْيِي مَنْ يَشَاءُ » ( يوحنا 5: 19–21).     (1)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يعمله لا أريد أن أتأمل دفعة واحدة في المقطع كله من يوحنا 5: 19–29 ، بل أود أن أقسمه إلى عدة أجزاء وأتأمل فيها . واليوم أريد أن أتأمل فقط في الجزء الأول، أي الآيات 19–21. عندما أقرأ يوحنا 5: 19–21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ال...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살고자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살고자 힘써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 우리는 어두움 속에 살았었습니다 .   우리는 음란과 온갖 더러운 것과 욕심과 추잡한 짓이나 어리석은 말이나 유치한 농담을 하면서 살았었습니다 .   우리는 음란한 사람이요 더러운 사람이요 욕심 많은 사람 , 곧 우상 숭배자였습니다 .   우리는 불순종하는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에게 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서부터는 빛 가운데 살면서 빛의 자녀답게 살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   즉 , 우리는 성도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버리고 또 버리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생활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 참고 : 에베소서 5:3-8,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지혜롭지 못하게 무지한 말을 할 때에 ...

우리가 지혜롭지 못하게 무지한 말을 할 때에 ...   우리가 생각하지 않고 어리석은 말을 하며  우리가 지혜롭지 못하게 무지한 말을 할 때에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들으시고  눈을 만드신 주님이 우리를 보시고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고  우리를 징벌하십니다 ( 시편 94: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