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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예레미야 애가 3장인 게시물 표시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مْ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لاَ يَقْدِرُ الاِبْنُ أَنْ يَعْمَلَ مِنْ نَفْسِهِ شَيْئًا، إِلاَّ مَا يَنْظُرُ الآبَ يَعْمَلُ . لأَنَّ مَهْمَا عَمِلَ ذَاكَ فَهذَا يَعْمَلُهُ الاِبْنُ كَذلِكَ . لأَنَّ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هُوَ يَعْمَلُهُ، وَسَيُرِيهِ أَعْمَالًا أَعْظَمَ مِنْ هذِهِ لِتَتَعَجَّبُوا أَنْتُمْ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يُقِيمُ الأَمْوَاتَ وَيُحْيِي، كَذلِكَ الاِبْنُ أَيْضًا يُحْيِي مَنْ يَشَاءُ » ( يوحنا 5: 19–21).     (1)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يعمله لا أريد أن أتأمل دفعة واحدة في المقطع كله من يوحنا 5: 19–29 ، بل أود أن أقسمه إلى عدة أجزاء وأتأمل فيها . واليوم أريد أن أتأمل فقط في الجزء الأول، أي الآيات 19–21. عندما أقرأ يوحنا 5: 19–21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ال...

나의 낙심이 나의 소망으로 바뀌는 이유는 ...

나의 낙심이 나의 소망으로 바뀌는 이유는 ...  고난 (" 재난 ") 은 ( 애 3:19)  우리 마음에서 평강을 멀리 떠나게 만듭니다 (17 절 ).   우리의 힘과 우리의 소망을 끊어놓을 때도 있습니다 (18 절 ).   우리의 마음이 고난 ( 재난 ) 을 기억하므로 충분히 낙심이 될 수 있습니다 (20 절 ).   그런데 어떻게 그 고난 ( 재난 ) 을 우리가 우리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 " 이 될 수가 있습니까 ?(21 절 )    어떻게 우리 마음에 평강과 힘과 소망을 끊어놓고  우리로 하여금 낙심케 하는 고난 ( 재난 ) 을 우리 마음에 담아 두었을 때  그것이 오히려 " 나의 소망 " 이 될 수가 있습니까 ?   우리가 우리에게 임한 고난 ( 재난 ) 만을 바라보면 " 나의 소망 " 이 될 수가 없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그 고난 ( 재난 ) 을 우리에게 내리신 ( 허락하신 ?) 하나님을 바라보면 " 나의 소망 " 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   즉 ,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회개치 않은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성실하게 (23 절 ) 징계를 내리시되 그것도 우리를 크신 사랑으로 사랑하시사 내리시고 또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무궁하신 ( 실패가 없으신 ) 긍휼하심으로 내리셨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에 우리의 낙심 (20 절 ) 은 우리의 소망 (21 절 ) 으로 바뀔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