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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네 나중이 심히 창대해졌지만 네 더 나중은 더 심히 미약해져야 한다!'

'네 나중이 심히 창대해졌지만       네 더 나중은 더 심히 미약해져야 한다!'



우리가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 7 말씀을 좋아하는 이유는 말씀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식당 주인이 음식점을 차려 개업할 때에  성경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이유는 비록 지금 식당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주님께서 심히 창대케 해주시길 간절히 사모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업이 창대해지고 나서입니다.   , 사업이 창대해져야 하는지 분명하고 뚜렷한 성경적인 목적이 식당 주인에게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교만해지고 욕심이 많이질 위험이 많습니다.   때에 우리는 ' 나중은 심히 창대해졌지만 ' 나중은 시작보다 심히 미약해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야만이 우리는 강하고 위대하신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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