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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n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And He said to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Go your way; behold, I am sending you out as lambs in the midst of wolves . Carry no moneybag, no knapsack, no sandals, and greet no one on the road.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be to this house!”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up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deserves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5월 29일)

짧은 말씀 묵상

 

 

 

 

오직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길 기원합니다(참고: 역대하 34:2, 현대인의 성경).

 

아직 어린 나이였지만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요시야 왕은 14년 동안이나 죄로 더럽혀진 유다와 예루살렘을 깨끗이 하는 정결 작업을 했습니다.  그는 산당과 아세라 여신상과 그 밖의 모든 우상들을 제거했습니다(역대하 34:3-8, 현대인의 성경).  저는 죽을 때까지 죄로 더럽혀진 제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깨끗이 하는 정결 작업을 하다가 주님의 품 안에 안기고 싶습니다.

 

요시야 왕은 유다 땅과 성전의 정결 작업을 마치고 난 후 유다 왕들이 폐허가 되도록 내버려 둔 성전 건물들을 성전에 들어온 헌금으로 수리하게 했습니다(역대하 34:8-11,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성전 건축보다 성전의 정결 작업이 우선시돼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여기서 성전의 정결 작업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성전이 우리(고린도전서 3:16)가 제일 먼저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정결 작업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참고: 히브리서 9:22).

 

팬데믹 때 오래된 승리장로교회 건물을 수리함에 있어서 수고하신 건축자들은 아주 성실하게 일을 잘하였다고 생각합니다(참고: 역대하 34:12, 현대인의 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그 건축자들을 보내주셔서 승리장로교회 건물을 저렴한 가격에 아주 잘 수리하게 하셨다고 믿습니다.

 

주님께서 승리장로교회에 보내주신 음악에 능숙한 사람들을 통해 찬양의 기적을 이루어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역대하 34:12, 현대인의 성경; 사도행전 16:25).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낮추어 통곡하는 기도를 들으십니다(참고: 역대하 34:26, 현대인의 성경).  저는 제 평생에 이러한 회개의 통곡 기도를 딱 한 번 드려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이러한 회개의 통곡 기도를 드리게 해 주시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님의 충만한 역사()가운데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성경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고 하나님께 엄숙히 서약하고 실행에 옮깁니다(참고: 역대하 34:31,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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