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는 우리의 귀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아하시야 왕은 자기의 친척인 아합 집안 사람들의 가르침을 좇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의 “가르침”을 좇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또한 아하시야 왕은 아합 집안 사람들의 “조언”을 듣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이 조언을 듣고 아합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요람 왕과 함께 시리아의 하사엘 왕을 치러갔다가 결국에 가서 그도 아합의 집안 사람들처럼 예후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역대하 22:4-9,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사탄은 우리 주위에 악한 사람들의
가르침과 조언을 우리로 하여금 듣게 만들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사탄은 양의 탈을 썼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와 같은
거짓 목사들(참고: 마태복음 7:15, 새 번역)의 거짓된 가르침과 조언을 우리로 하여금 듣게 만들어 하나님께 범죄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때가 이르렀습니다.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듣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심을 따르며
자기들의 귀를 즐겁게하는 교사들의 말을 들으려고 거짓 목사들에게 모여들고 있습니다(참고: 디모데후서 4:3,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귀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귀는 바른 교훈을 듣는데 익숙해야 합니다. 우리의 귀는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데 익숙해야
합니다(참고: 요한계시록 2:7, 11, 17, 29;
3:13, 2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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