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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n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And He said to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Go your way; behold, I am sending you out as lambs in the midst of wolves . Carry no moneybag, no knapsack, no sandals, and greet no one on the road.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be to this house!”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up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deserves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

우리는 우리의 귀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귀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아하시야 왕은 자기의 친척인 아합 집안 사람들의 가르침을 좇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의 가르침을 좇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또한 아하시야 왕은 아합 집안 사람들의 조언을 듣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이 조언을 듣고 아합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요람 왕과 함께 시리아의 하사엘 왕을 치러갔다가 결국에 가서 그도 아합의 집안 사람들처럼 예후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역대하 22:4-9,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사탄은 우리 주위에 악한 사람들의 가르침과 조언을 우리로 하여금 듣게 만들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사탄은 양의 탈을 썼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와 같은 거짓 목사들(참고: 마태복음 7:15, 새 번역)의 거짓된 가르침과 조언을 우리로 하여금 듣게 만들어 하나님께 범죄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때가 이르렀습니다.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듣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심을 따르며 자기들의 귀를 즐겁게하는 교사들의 말을 들으려고 거짓 목사들에게 모여들고 있습니다(참고: 디모데후서 4:3,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귀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귀는 바른 교훈을 듣는데 익숙해야 합니다.  우리의 귀는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데 익숙해야 합니다(참고: 요한계시록 2:7, 11, 17, 29; 3:13, 2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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