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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지금 호흡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심수은 사모님을 생각하면서 ...

암 투병중인 사랑하는 심수은 사모님은 지금 "호흡문제"로 인해 고생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했을 때 저는 "14세에 갑작스러운 의료사고로 인해 자가 호흡을 잃고 병원에서 봉사자들이 눌러주는 수동식 앰부로 숨 쉬는" 김온유 자매가 쓴 "숨 쉬지 못해도 괜찮아 (나는 날마다 숨을 선물 받습니다)"라는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는 심수은 사모님의 호흡 문제와 김온유 자매의 "나는 날마다 숨을 선물 받습니다"라는 말의 연관성을 짓지 못하고 있다가 어제 어느 목사님 부부와 대화를 하다가 시편 150편 6절 말씀이 생각나면서 그 연관성을 짓게 되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그 연관성이란 사랑하는 심수은 사모님이 지금 호흡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고생을 하고 있고 김온유 자매도 지금 병원에서 봉사자들이 눌러주는 수동식 앰부(Ambu bag)로 숨을 쉬고 있는데 성경 시편 150편 6절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호흡이 다 하는 이 땅에서의 마지막 그 순간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이 교훈을 생각할 때 저는 저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셨던 고 안덕일 전도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그 분은 호스피스에서 산소 마스크(Oxygen mask)를 쓰고 계셨었는데 저와 그 분의 식구들이 모여 약 2시간 동안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었습니다. 비록 안덕인 전도사님은 산소 마스크를 쓰고 계셨기에 입으로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없었지만 저는 그 분이 마음으로라도 우리와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약 2시간 동안 하나님을 찬양한 후 그 날 오후에 안덕일 전도사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그 분이 그리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품 안에 안기셨습니다. 저도 이 땅에 마지막 호흡이 다 하는 그 날 그 순간까지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의 노래와 승리의 노래를 찬양케 하시사 찬양을 하다가 주님의 품 안에 안기고 싶습니다.


밑에 이 글들을 김온유 자매의 책을 읽다가 도전 받은 글들입니다:

"믿음이란,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이 영원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에 마땅히 사랑하고 신뢰할 수 밖에 없는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동행이자 사랑에 시작이었다."

"이렇게 당신(하나님)을 향한 의심의 문제 앞에서도 나의 본심을 알아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도 더는 나 자신의 나약함을 마주하는 일이 두렵지 않았다 "

"... 진심을 털어 놓을수록 그만큼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법이다."

(김온유, "숨 쉬지 못해도 괜찮아")

"생명의 호흡을 맡기고 함께 숨 쉬며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함과 동시에 평범한 일상, 숨쉬기, 따스한 햇볕과 사람들과의 만남이 선물"("현직 의사가 남긴 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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